광고 심의·자문, 얼마나 걸리고 얼마 드나 — 협회 공식 수수료표 기준
“염증성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키면서”이 한 줄, 왜 확인이 필요할까요? ↓
광고를 내기 전에 기관의 판단을 받는 길은 분야마다 다릅니다.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을 표시하는 일반식품은 법정 자율심의를 거쳐야 하고, 화장품은 협회 광고자문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각각 얼마가 들고 얼마나 걸리는지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수수료와 처리 주기
| 기관 · 대상 | 수수료 | 처리 주기 |
|---|---|---|
| 대한화장품협회 광고자문 화장품 | 1,040자 이하 1건 비회원 10만 원 · 회원사 5만 원 (초과 시 15만 원 · 7.5만 원) | 월 2회 회의 — 결과까지 약 2~3주(접수일에 따라 다름) |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자율심의 건강기능식품 | 인터넷 상세페이지 5쪽 5만 원 · 10쪽 9만 원 (배너 4만 · 7만 원), 재심의 무료 | 주 1회(화요일 심의 · 금요일 통보) |
|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자율심의 건강기능식품 | 패키지 7.7만 원, 인쇄·인터넷 11만 · 22만 · 33만 원 | 주 1회 |
| 한국식품산업협회 심의 기능성을 표시하는 일반식품 | 건당 165,000원(VAT 포함) | 월 2회, 20일 안에 처리 |
출처: 각 기관 공식 수수료표·안내(2026-10-21 확인). 대한화장품협회는 아래 출처에 링크를 달았습니다.
심의는 대신할 수 없다 — 줄일 수는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의 광고 심의는 법이 정한 절차라 어떤 도구도 대신하지 못합니다. 세이프카피의 결과도 심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대신 넣기 전에 고칠 수 있습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심의 부적합률은 2021년 1.7%에서 2025년 0.8%로 낮습니다. 아예 떨어지는 일은 드물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한 번에 통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정을 요청받으면 고쳐서 다시 넣고, 주 1회 주기를 한 번 더 기다리는 동안 출시와 광고 일정이 밀립니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의 건강기능식품 광고 심의는 2024년 3,313건, 2025년 4,338건이었고 2026년에는 8월까지 이미 4,705건으로 전년을 넘었습니다.
출처: 푸드투데이 2026-10-02
화장품 광고자문은 '적합·부적합 의견'이다
대한화장품협회 광고자문은 신청한 광고에 대해 적합·부적합 의견을 줍니다. 결과까지 2~3주가 걸리고, 비회원은 1건(1,040자 이하)에 10만 원입니다. 상세페이지 몇 장, 광고 소재 여러 개를 매번 자문받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큽니다.
그 사이를 메우는 것
세이프카피는 문구를 넣으면 약 20초 만에 표현마다 판정과 근거, 다시 검수해 통과한 대체 문구를 드립니다. 심의·자문에 넣기 전에 한 번 걸러서 수정 요청의 횟수를 줄이는 용도로 쓰세요. 요금은 요금표에 있습니다.
실제 광고에서 확인이 필요했던 표현
2026년 10월에 실제로 집행된 광고(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입니다. 브랜드·제품명은 ○○로 바꾸고 인물·계정·로고는 가렸습니다. 세이프카피 엔진의 결과를 다시 검토해 고른 것이며, 위반 여부를 확정하는 판단이 아닙니다.

염증성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키면서
생리통 뿐 아니라 생리전증후군을 개선시킨다는 연구 결과들까지도 있는데
회사와 브랜드를 알려 주시면 그 브랜드의 공개 광고를 진단해 걸릴 수 있는 표현, 근거 조문, 통과하는 대체 문구를 담은 세일즈 키트를 만들어 드립니다. 신청 후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세일즈 키트 만들어 보기 대행사가 규제를 영업에 쓰는 법 →지금 집행 중인 광고 문구나 상세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약 20초 만에 표현마다 판정과 근거, 다시 검수해 통과한 대체 문구가 나옵니다. 가입하면 무료 검수 5건.
지금 광고 무료 검수 왜 미리 검수해야 하나 →출처
- 대한화장품협회 광고자문 수수료 안내
- 대한화장품협회 광고자문 회의 안내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 소비자공익네트워크 · 한국식품산업협회 공식 수수료 안내(2026-10-21 확인)
- 푸드투데이 2026-10-02 — 심의 건수·부적합률(국회 국정감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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