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기준으로 표현마다 판정하고, 다시 검수해 통과한 대체 문구까지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음 · 텍스트·URL 검수 5건 무료 · 이미지·영상 검수는 이용권
우리 회사·브랜드 광고는 괜찮을까? 점검 결과 찾아보기 ↓지금 집행 중인 메타 광고를 미리 검수해 두었습니다.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실제 엔진이 미리 계산한 결과입니다. 검수 건수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협회 광고자문은 1건 10만 원(비회원)에 결과까지 2~3주, 건기식 심의는 상세페이지 5만 원부터입니다. 세이프카피는 약 20초에 끝납니다.
대한화장품협회·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공식 수수료표 기준제품 카드(기능성 보고·인정 기능성)를 한 번 넣으면 같은 문구도 제품에 맞게 판정합니다. 검수 → 수정본 → 재검수 → 승인 문구가 브랜드마다 쌓여 다음 검수에 그대로 쓰입니다.
"이 문구는 안 됩니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걸린 표현마다 다시 검수해 통과한 대체 문구를 드리고, 매력 살림·균형·안전 우선 세 강도와 다른 방향의 대안 3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무료 검수 5건으로 텍스트·URL 소재를 바로 검수합니다(이미지·영상은 이용권).
자동결제는 없습니다. 가입하면 검수 5건 무료, 기능은 모든 이용권이 같고 등급이 오를수록 1건 단가가 내려갑니다. 쓰지 않은 검수 건수는 지급일로부터 12개월까지 이월됩니다. VAT 포함.
일회성 확인이라면 그것도 방법입니다. 차이는 답의 "품질"보다 근거를 검증할 수 있는가, 제품 인허가 상태를 기억하는가, 조직의 일로 만들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채팅은 조문을 기억에서 인용해 개정 전 조문이나 없는 호 번호를 만들어내고, 제안한 대체 문구가 다시 위반인 경우가 흔하며, 결과가 산문이라 담당자가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세이프카피는 버전·출처가 붙은 근거 데이터에서만 인용하고, 제품 카드를 반영하고, 대체 문구를 재검수하고, 표현 단위 결과를 고친 원고(수정본)·리포트·승인 문구로 이어 줍니다. 규제 대응은 "기록"이 곧 방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확인한 차이 — 같은 문구를 최신 범용 모델에 물었더니 식품표시광고법 제8조 제1항에서 '거짓·과장'을 제3호라고 답했지만 실제는 제4호였고, 존재하지 않는 호를 만들어 냈으며, 적발 사례도 그럴듯하게 지어냈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대조). 틀린 조문은 근거가 아니라 위험입니다.
네, 재검수도 1건입니다. 대신 대체 문구는 만들 때 이미 한 번 재검수해서 "통과" 표시를 붙여 드리므로, 확인용으로 다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차감 기준은 텍스트·URL 1건(길이와 상관없이, 최대 6,000자), 이미지 2건, 영상 3건이고, 검수가 실패하거나 결과가 불완전하면 차감하지 않습니다. 무료 플랜은 가입 시 검수 5건을 드립니다(1회 지급).
아닙니다. 세이프카피의 출력은 법령·고시·적발 사례에 대한 규정 대조 결과입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으며, 확정이 필요한 사안은 변호사·자율심의기구(한국식품산업협회, 대한화장품협회 광고자문)에 확인하십시오.
재현율(놓치지 않기)을 우선하되, 확신이 없는 표현은 '위반'이 아니라 '주의'로 분류하고 담당자 확인을 요청합니다. 모든 판정에는 근거가 붙으므로 근거를 보고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골든셋(적발 사례 + 허용 예시)으로 재현율·정밀도를 계속 측정합니다.
"피부 미백"은 기능성화장품 보고가 있으면 적법하고 없으면 위반입니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은 인정받은 기능성이면 통과, 아니면 과장입니다. 인허가 상태를 모르면 판정이 틀리기 때문에 카드 없이는 판정을 보류하거나 최소 질문으로 채웁니다.
검수한 소재·과정·결과는 회원별로 분리된 워크스페이스(국내 서버)에 저장되어 본인만 볼 수 있고, 리포트는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판정에 쓰는 외부 AI 사업자에게는 모델 학습용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이프카피는 검수 데이터를 회원·브랜드를 식별할 수 없게 처리한 뒤 판정 규칙·평가 데이터·자체 모델의 개선에 사용합니다. 엔터프라이즈 계약에서는 이 활용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유튜브 공개 링크나 영상 파일(15MB)을 넣으면 나레이션(음성)과 화면 자막·오버레이·장면을 각각 타임스탬프가 달린 클레임으로 추출해 같은 판정 경로에 넣습니다. "피부나이 -10년" 자막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나레이션이 별도 클레임으로 잡힙니다. 영상 1건은 검수 3건으로 차감됩니다.
아니요. 세이프카피에는 자동(정기) 결제가 없습니다. 필요한 달에 월 이용권을 한 번 결제하거나 연 이용권으로 1년치를 한 번에 결제합니다(2개월분 할인).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이고 검수 건수를 쓰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합니다. 그 뒤에도 모든 이용권을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쓰지 않은 부분은 돌려드립니다 — 사용한 검수 건수와 경과한 이용일 중 큰 쪽만 공제합니다(예: 셀러 월 이용권 33,000원을 10일 쓰고 20건 검수 후 해지하면 22,000원 환불). 자세한 기준과 계산식은 환불 규정에 있습니다.
네. 카드 결제(토스페이) 외에 세금계산서 발행(계좌이체)으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이용권, 가입한 계정 이메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kev@tacita.cloud로 보내 주시면 입금 계좌를 안내해 드리고, 입금이 확인되면 이용권을 바로 적용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법령·고시·지침이 개정되면 지식베이스를 갱신하고 버전을 올립니다. 모든 청크에 버전·시행일·출처 URL이 붙어 있고, 리포트에는 어떤 버전으로 판정했는지 남습니다. 개정의 영향을 받는 승인 문구를 알려 주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실제로 심의·지자체 점검에서 수정 요청을 받은 문구가 검수 정확도를 만듭니다. 공개 자료에는 없는 사례라 겪으신 분께 직접 여쭙는 수밖에 없습니다.